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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돌외잎 효능

by 건강한프렌즈 202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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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외는 박과의 덩굴식물입니다. 다른 식물을 감아 올라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에 서식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따뜻한 남쪽 지방과 제주도에 많이 서식을 합니다. 잎과 줄기 꽃 열매 모두 약재로 쓰이고 독성이 없습니다. 인삼의 6배에 해당하는 사포닌과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고 고지혈증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돌외잎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혈액순환 개선

돌외잎은 혈압을 떨어뜨리고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당뇨와 혈당을 잡아주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지를 낮춰주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돌외잎 추출물의 항산화 성분은 LDL 콜레스테롤, 즉 나쁜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기 때문에 혈전을 막아주고 심혈관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당뇨 개선

제2형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AMPK 활성화

돌외는 인삼의 6배에 해당하는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중 다물린 A라는 사포닌이 AMPK 효소를 활성화해 지방 축적을 막고 지방분해에 뛰어난 역할을 합니다. AMPK는 인체 대사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감시 센서입니다. AMPK는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거나 운동을 하고 있을 때 활성화가 됩니다. 돌외잎 추출물을 먹는 것만으로 30분간 운동을 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바로 이 AMPK 때문입니다.

 

면역증가

돌외는 사포닌 함량이 높아 면역력에도 도움이 되고, 기관지 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돌외추출물의 항산화 성분이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고, 염증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효과

AMPK 효소가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과체중 성인남녀가 12주간 꾸준히 복용했을 때 체지방이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피부건강

사포닌이 풍부하여 피부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포닌이 항산화 작용과 항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부 보습과 피부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부작용

아직까지 부작용의 대한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성질을 가진 돌외이기 때문에 복용을 했을 때 설사나 복통이 있다면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임산부 수유부는 전문의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복용방법

돌외잎 추출물 분말의 경우 물이나 우유의 타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때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흡수율을 높여 건강에 더 좋습니다. 돌외잎 추출 분말의 1일 권장량은 450mg입니다. 열을 가하여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요리할 때 같이 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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