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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고지혈증 원인과 증상 먹으면 좋은 음식

by 건강한프렌즈 2022.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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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이란 혈액 속에 지방질이 많이 축적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고지혈증 자체로도 문제가 되지만 치료나 관리를 하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된다면 심혈관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당뇨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검진 등을 통해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요즘은 20~30대 같이 젊은 층에서도 자주 나타나고, 특히 중년층은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과 증상들 그리고 고지혈증 관리를 위해 먹으면 좋은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지혈증 원인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그리고 비만, 음주, 흡연등의 원인으로 혈중 지방이 많이 쌓여서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가족력과 같은 유전에 의해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이유는 25세 이후에는 성장호르몬이 멈추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상지질 증상이 잘 나타나기도 하고, 폐경이 되면서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알코올은 콜레스테롤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중성지방을 높이는데 돕습니다. 비만이나 운동부족은 운동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출에 도움이 되지 않아 혈중 중성지방이 쌓이는 것입니다. 기름진 음식, 튀긴 음식, 동물성 지방의 섭취가 많거나 인스턴트 음식 등을 통해서도 건강관리가 되지 않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갑니다.

 

 

고지혈증 증상

증상이 약할때는 특별히 발견되는 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가는 수가 많습니다. 평소 피로감을 많이 느낀다면 혈관에 중성지방이 많이 쌓여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체내 산소공급이 부족하여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 외에도 가슴 답답함을 느끼거나 두통, 어지러움,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고지혈증 예방법

가까운 내과에서 피검사를 하여 매년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고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고,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해 관리를 하여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고지혈증 약을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총 콜레스테롤이 240 이상이면 병원에서 진료를 통해 약을 드셔야 합니다. 총콜레스테롤이 200 미만 이면 정상 수치이고, 200~239 사이라면 경계를 해야 할 수치 범위입니다. 또 나쁜 중성지방으로 알고 있는 LDL 콜레스테롤은 190 이상의 수치라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100 미만은 적정, 100~129 정상, 130~159 경계, 160~189 높음, 190 이상은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고지혈증에 먹으면 좋은 음식

통곡밀, 야채류, 과일류, 생선류, 해조류, 견과류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현미, 귀리, 보리, 파프리카, 양배추, 사과, 오렌지, 검은콩, 아몬드, 다시마, 고등어 등이 있고, 반대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새우, 오징어, 동물 내장, 게, 계란 노른자, 기름진 육류 등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튀긴 음식,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 등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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